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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꿀꿀하던날

작성자 : dddd | 작성일 : 22-04-16 21:38 | 조회수 : 22
이래저래 꿀꿀하던 차에 자주 가던 오산 더샵 실장님과 통화.
예약하고 화창한 날씨에 마사지 받으러 왔습니다.
약간 작은키에도 불구하고 마사지 압이 아주 좋았습니다.
편안하게 말을 걸어주는 애교 넘치는 다은 관리사님.
덕분에 올해 블랙데이가 즐거운 추억이 됐네요.
다음에 다시 또 뵐께요^^